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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를아십니까 대순진리회에 끌려간적이있어

ㅇㅇ |2021.02.09 10:44
조회 146 |추천 0
13000원인지 뜯겼었지 2012년1월엔가에

2013년인지 2012년인지에 강원도원주 다단개도 한번끌려감 근데 내가 강연회도중에 박차고나옴(시집갈돈모아야지 이런 약파는말로 날 혹했으나 결혼욕심,돈욕심모두 진짜 없었어서 아 안할거니 ㄱㅊ아요하고 태평하게집에옴)

2014년엔가에 또 교대역 다단개에 끌려갈뻔했으나
그동창이 악착같진않았고 나도 그걸 혐오해서 살아돌아옴

해외체류 사기(?)도 있음 (겁나서, 감방가거나 할까봐그냥 월세를 뜯기고 말았는데 이얘기를듣고 어떤이는 내게 해외에선 안싸우는게 좋으니 잘한거라지만
하여간 등신짓한건맞으니 슬픔)

거북이남이 나보고 니는할말도못하고살면서~~라고 어이없어한사건.

언제 내 흑우짓역사를 좀 써봐야하는데.

내가 여태 저지른 큰 흑우짓들의 전부는 저것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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