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 이어서...
(이어쓰기에 지난 편 있음)
((( 스포 주의 )))
조조가 더 이상 자신을 좋아하지않는다는 사실이 믿기지않는 선오
"어떻게 이래? 어떻게 이러냐고"
"내가 말했잖아. 나 너 안좋아한다고."
전교생앞에서 조조에게 다시 좋아해달라 애원함
"조조야, 나 다시 좋아해줘. 제발."
둘만의 추억이있는 골목에 다시 선 선오와 조조
"키스하면 다시 좋아질지도 모르잖아"
아님
"지금 내가 9m 99cm 안까지 들어왔어. 그런데 넌 어떻게 1cm를 못다가와?"
"독하다. 너 앞으론 절대 좋알람 끄지마.
그리고 지켜봐. 내가 너한테 어떻게 식어가는지"
패기있게 말했지만 선오는 졸업할 때 까지도 조조의 좋알람을 울림
시간이 흐른 후, 성인이 되어 재회 한 선오와 조조.
또 다른 남주 혜영이(정가람)는
선오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친구이자 가족같은 존재인데
혜영이 역시 조조를 좋아함.
"혜영이 건드리지마. 나 걔 상처받는 꼴 못 봐."
"내가 뭘 어쨌다고"
"네가 나 버렸잖아"
조조에게 냉정하게 대하는데 어딘가 슬퍼보임..ㅠㅠ
혜영이와 조조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본 선오
"결국 너 때문이네"
또 다시 울리는 조조의 좋알람
"이번엔 안 울리길 바랬는데"
"너 아직도 나 좋아하지? 내 눈 똑바로 봐. 너 나 좋아하잖아"
"좋아했어. 앞으로도 너만큼 좋아하는 사람 없을지도 몰라.
근데 지금은 아니야. 우리 사이를 깬 건 나야.
나에 대한 너의 믿을을 내가 저버렸어.
그런데 어떻게 내가 널 좋아하겠어"
"그럼 이혜영은 좋아해?"
"혜영이 따뜻하고 좋은 애야. 노력하고 싶어."
"나한테는? 노력할 수 없었어?"
새로운 기능을 가진 좋알람2.0의 등장과
사자대면으로 끝이 난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
시즌2는 곧 공개 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