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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남주가 좋아해달라고 애원하는 드라마 (2)

ㅇㅇ |2021.02.10 14:23
조회 6,381 |추천 13


지난편에 이어서...

(이어쓰기에 지난 편 있음)




((( 스포 주의 )))









조조가 더 이상 자신을 좋아하지않는다는 사실이 믿기지않는 선오



 

"어떻게 이래? 어떻게 이러냐고"

"내가 말했잖아. 나 너 안좋아한다고."



 

전교생앞에서 조조에게 다시 좋아해달라 애원함




 

"조조야, 나 다시 좋아해줘. 제발."




 

둘만의 추억이있는 골목에 다시 선 선오와 조조





 

"키스하면 다시 좋아질지도 모르잖아"




 

아님




 

"지금 내가 9m 99cm 안까지 들어왔어. 그런데 넌 어떻게 1cm를 못다가와?"





 

"독하다. 너 앞으론 절대 좋알람 끄지마. 

그리고 지켜봐. 내가 너한테 어떻게 식어가는지"





 

패기있게 말했지만 선오는 졸업할 때 까지도 조조의 좋알람을 울림











시간이 흐른 후, 성인이 되어 재회 한 선오와 조조.

 

 

또 다른 남주 혜영이(정가람)는 

선오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친구이자 가족같은 존재인데 

혜영이 역시 조조를 좋아함.


"혜영이 건드리지마. 나 걔 상처받는 꼴 못 봐."


"내가 뭘 어쨌다고"




 

"네가 나 버렸잖아"


조조에게 냉정하게 대하는데 어딘가 슬퍼보임..ㅠㅠ




 

혜영이와 조조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본 선오


"결국 너 때문이네"




 

또 다시 울리는 조조의 좋알람

"이번엔 안 울리길 바랬는데"





 

"너 아직도 나 좋아하지? 내 눈 똑바로 봐. 너 나 좋아하잖아"




 

"좋아했어. 앞으로도 너만큼 좋아하는 사람 없을지도 몰라. 

근데 지금은 아니야. 우리 사이를 깬 건 나야. 

나에 대한 너의 믿을을 내가 저버렸어. 

그런데 어떻게 내가 널 좋아하겠어"


"그럼 이혜영은 좋아해?"


"혜영이 따뜻하고 좋은 애야. 노력하고 싶어."


"나한테는? 노력할 수 없었어?"





 

 

새로운 기능을 가진 좋알람2.0의 등장과

사자대면으로 끝이 난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





시즌2는 곧 공개 예정이라고 함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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