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생각나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허무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테고
못 볼수도있고
이젠 그 사람을 좋아하는 내가 싫어질라해..
속앓이만하고 그거에대한
해결책이없으니
좋아해요.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생각나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허무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테고
못 볼수도있고
이젠 그 사람을 좋아하는 내가 싫어질라해..
속앓이만하고 그거에대한
해결책이없으니
좋아해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