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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가야할까요?

ㅇㅇ |2021.02.10 19:51
조회 602 |추천 0

올해 19살 된 여고생 입니다. 새벽에 누워있으면 이유 없이 눈물이 왈칵 쏟아지면서 심장이 빨리 뛰는 게 느껴져요 그러면서 너무 불안하고 심할 때는 자해 생각도 들어요. 현재 자해를 하진 않지만 예전에 했던 경험이 있어요. 불안함이 몇 시간씩 가진 않지만 30분 이상 인 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몇 개월씩 텀을 두고 증상이 나타나요. 요즘 들어 잠도 깊이 못 자고 보통 낮잠을 자야 돼요. 또 특정 영상을 보거나 얘기를 하면 장소 불문하고 눈물이 터져서 힘이 듭니다.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는데 이러네요 ,,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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