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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밤새도록 레고 만든 썰

ㅇㅇ |2021.02.11 19:36
조회 19,358 |추천 36
추천수36
반대수2
베플ㅇㅇ|2021.02.12 07:34
10살짜리 애가 엄마랑 레고 맞추며 이별준비를 했다니... 가슴 미어지네 엄마가 세상의전부라고 여겼을텐데 다음날부터 못본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속상했을까 덤덤하게 쓴 글이 더 슬픔
베플ㅇㅇ|2021.02.12 01:43
친엄마라는 말을 쓴 이유는 새엄마가 생겼다는 거겠지...? 아빠랑 산다고도 했으니까... 행복하게 잘 자란거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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