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번한 직업없이 택시운전사하는데 그것마저도 열심히 하지도 않고 작년부터 게임에 빠져서 일도 제대로 안나가면서 코로나탓하기바쁨 진짜 원랜 새벽같이 나갔는데 게임시작하고는 저녁6~7시에 나가고 오빠가 돈버는데 그걸로 프린터기 사달라그러고 30만원짜리..;; 오빠가 한달에 40만원씩 돈도 주는데 진짜 왜이렇게 한심해보리는지 모르겠어 일하다가도 집에와서 게임하고 진짜 아빠랑 살면서 나까지 삶의 의욕을 잃는거같아 나도 이제 성인인데 아직도 용돈5만원 밖에 못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 학원비나 음식비 대부분은 엄마카드로 해결해서 아빠는 나한테 드는돈은 한달에5만원 고등학교3년내내 그랬음 집화장실에서 담배피는건 기본이고 진짜 아빠랑 사는거 너무 스트레스받고 좀 크니까 왜 엄마가 아빠랑 이혼했는지 알거같아 진짜 너무싫어ㅠ 아빠가 일도 제대로 안나가고 맨날 날새서게임하고 잠만 퍼질러자면 한심해보일수가옶음 한집안에 가장이.. 우리오빠도 ㅇㅣ제21살에 번번한직업있는것도 아닌데 진짜 이해안가고 너무 한심함.. 그리고 중학교때 화장실에서 담배피는거 엄마한테 말했는데 아빠가 그거 듣고 오히려 우리한테 화냄.. 진짜 아빠랑 살기싫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