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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중독이 가장 무서움

ㅇㄴ |2021.02.13 02:04
조회 2,572 |추천 16
중독: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 (국어사전)
중독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1. 연예인 (주로 아이돌 영상이나 글 보기)
2. youtube (그나마 중독치고 약하다고 생각함. tv처럼 걍 대부분 아무생각 없이 틀고 봄)
3. 게임 (굉장히 강함, 특히 롤 같은것은 밥도 잊고, 잠도 안자고 좀비처럼 함, 메이x스토ㄹ 도 그렇고         게임은 중독성이 강함)
4. 커뮤니티 (커뮤니티에 따라서 다른데, 커뮤니티에 레벨이 있는 커뮤티니들이 있음, 사람이 희안한게              커뮤니티안에서 레벨이 높다고, 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존경심 받는것도 아닌데 중독 됨)
5. 네이버 뉴스 (네이버 뉴스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면 중독)
6. 인터넷 쇼핑 중독 ( 은근히 꽤 많음. 입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데 사면 중독)
7. 도박, 약물 ( 중독의 끝판왕, 그냥 인생 끝난 수준이 아니라, 그 집안 말아먹는다고 해도 무방함)
국어사전이 가장 정확함. 중독되면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달할수 없음.
커뮤니티도 마찬가지임. 나 역시 레벨이 있는 커뮤니티 였는데, 도대체 왜 레벨을 올리려고 노력을 하는지, 내가 생각해도 자괴감 들어서 커뮤니티 아예 회원 탈퇴함.
그나마 나는 중독에 관해서는 단호한 편인데, 예를들어 게임 같은경우, PC이든 모바일이든, 회원탈퇴를 함 (그동안 얼마를 현질했는지 상관안함)
이세상에 중독때문에 고민 안해본 사람은 한명도 없을거 라고 생각함,
글읽는 사람들은 어떤 중독때문에 본인 생활에 피해를 줌? 예를들어 네이트판도 괜찮음. 네이버뉴스도 괜찮고. 필요 없는 물건을 돈아깝게 사서 구석에 넣는 것도 중독.
음식도,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계속 냉장고 열고, 마트 가고, 배달시키면 그러면 그것도 중독.다들 어떤 중독으로 고생하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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