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킥 165에 몸무게 49키로그람입니다.
근데 요새 하도 마른얘들이 판을 치니까~~저 돼지취급을 당합니다.
암튼 거두절미하고 제가 상체가 골격이 엄청 작아요~
그래서 상체무게가 다른사람보다 덜나가요,,,
그래서 나머지 무게가 하체로 내려가면서 자연적으로 하체가 비만스러워요~
몸비율상 하체가 통통하죠,,,
근데 주위칭구들이랑 사람들은 저한테 말랐다고 더 살이 쪄야된다고 해요~
하체비만이라고 얘가를 하면 상체가 마른거니까~ 상체를 찌우라고 해요~
저도 제가 돼지는 아닌거 같은데 그냥 하체가 마르지 않았다?이정도,,이렇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
사귄지 한 두달되가는 남자칭구가 저한테 하루종일 " 돼지야,통통아,수영했니?씨름했니?
그렇게 먹으니까 살이찌지?관리좀해,운동해"등등 살과 관련해서 너무 심한 말들을 하면서 놀려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제 남자칭구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했어요~
마르고 잘빠진애 찾아서 꼬셔서 사귀라고 했습니다.내 몸은 내가 알아서 한다고,,,
징짜 남자칭구 하는말의 50퍼센트는 저를 돼지라고 놀리는 말이었습니다,,,
(*참고로 남자칭구는 176에 59키로그람이십니다,,완전 말랐죠,,,대략 소말리아 난민수준,,,
저도 마른남자 너무 싫어요~근데 남자칭구가 놀리기전까지는 먼저 놀린적 없어요~그리고 남자칭구가 좋아지니까 마른게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던데,,,)
근데 남자칭구 하는 말이 저보고 정신감정을 받아야한다고,,,
세상에 살쪘다고 놀려서 헤어지자는 사람이 어딨냐고?막그래요~
제가 알기론 남자가 여자를 정말 좋아하면 살이 찌던지 말던지 신경안쓰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사귀지는 않았지만 저를 예전에 좋아하던 오빠는 저만 보면 계속 먹였어요.
그래서 제가 살이 피둥피둥쪄서 고민했더니 살이 더 쪗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너
인기없어지니까 차라리 찌라고 막 그러던데,,,
이건 뭐죠?혼란스러워요~~
제가 연예에 약간 초보스러워요~남자를 오래 사귄적이 잘 없어서~,,,
다른남자분들은 어떠신지?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