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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울었던썰 풀어주라 ( ˃̣̣̣̣̣̣o˂̣̣̣̣̣̣ )

ㅇㅇ |2021.02.13 21:23
조회 148,746 |추천 251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중학교때 제일 친함친구랑 멀어지고 혼자 다녔을때 너무 힘들어서 진짜 거의 맨날 울어서 그때가 가장 많이울고 오랫동안 울었던거 같아


+) 오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늦었어 늦게와서 미안ㅠㅠ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얘들아 이 글 사칭이니까 그냥 무시해줘 이어쓰기 안 붙이고 올린 모든글은 나 아니니까 앞으로도 이런글 올라오면 그냥 무시해주면 될거같아! 항상 글 봐줘서 고맙당

추천수251
반대수25
베플ㅇㅇ|2021.02.13 21:41
중학생 때 집 망해서 건축노가다 알바했는데 실장이 미성년자라고 돈 떼먹고 12월말 눈 펑펑 올때 주머니에 2천원 있길래 5천원짜리 전기구이통닭 트럭 아저씨가 노숙자들한테 말라비틀어진 조금 타고 남은 닭 주던거 듣고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2시간기다린다음 사정해서 받고 노가다복장이라 편의점가서 참이슬 한병 사서 눈 쌓인 공원의자에서 얼음처럼 차가운 닭에 소주 먹으면서 죽기직전 까지 눈물흘림
베플천호회|2021.02.13 21:30
김민규님, 어리석은 자를 그 넓은 아량으로 아뢰어 주십시오, 매일 밤 민황님으로 인해 밤을 통곡하며 지새우고 있습니다. 민황님께서 흘리신 눈물로 세상의 강과 바다를 만들고 있을 때, 축복만 받는 우리들은 감히 민황님을 위해서 해오던 것이 무엇이랄지요. 참으로 마음이 착잡하고 한 없이 아프기만 합니다. 민황님, 민황님이 태초를 창조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민황님. 민황님 즉, 김민규님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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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2.13 21:34
우리 엄마 유방암 수술하러 이동할때 엄마가 누워있는 침대 뒤로 가족들이랑 따라갔는데 그때 진짜 엄청 울면서 갔음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간호사분이였나 잠깐 얘기나누라고 시간주셨는데 진짜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오히려 엄마가 괜찮다면서 이따가 보자고 하는거 듣고 더 울음 몇시간뒤에 전광판?에서 엄마이름이 수술실에서 회복실칸으로 옮겨진거 보고 가족들이랑 다행이라고 또 울고.. 진짜 그때 제일 많이 울었어
베플ㅇㅇ|2021.02.14 04:16
코로나 때문에 처음 죽은 대구 만17살 소년이 내 친구임 중학교 3학년때 진짜 행복했던 시간들 같이 보냈던 애라 같은 중학교 졸업하고 다른 고등학교로 갈라졌었는데 소식듣고 일주일내내 뭐만 하면 죽어라 울었던 기억이 나네 얼마전에 같은반 친구들이 졸업장 가져다 줬더라 명예졸업축하해
찬반ㅇㅇ|2021.02.13 21:27 전체보기
워너원 해체콘 하고ㅋㅋㅋㅋㅋ 그때 이후로도 1년반 동안은 진짜 자주 울었음 생각날 때마다.. 요새는 탈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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