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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준비 여자만 하는건가요?

쓰니 |2021.02.14 11:51
조회 3,950 |추천 8

시댁에서 제사상차리고하는건 여자 손타야지만 된다고 생각하세요.
아들 둘뿐이고 며느리는 하나입니다.

부엌일도 설거지외에 아들못시키게하십니다.
저는 그래도 요즘은 같이하는거지 여자만 하지많는다고
계속 불러서 일시키고 같이하게 미리 말해놔요.

점점 요구사항이 당연시되고 늘어나고해서
모르는척안하고 못하는척하고 일부러 더 남편시키고합니다.

어제 본인시대는 구닥따리 시대라고 그렇게 배워왔고 그렇게
살아왔다.근데 요즘시대가 안그런다해서 본인보고 바꾸라해도
못바꾸고 무조건 저희가 본인뜻대로 하길원하세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두아들도 포기했고 말도 안통하고 성격이 머같아서
주의사람들도 다 알아요.그래서 주의사람들도 없어서
외롭다고 아들들한테 더 집착하십니다.

가족들이 힘들고 주의사람들이 힘들어해도
시어머니 본인밖에 모르세요.

며느리도리 말하시면서 받을생각만 하십니다.

저도 웃으면서 팩폭던지고 무시하고 할말해도 소요없어요.

전 남편한테 제사는 남편네 집제사니 그집자손들이 돕고 더 일하는게
당연한거다.날 키워주시고 한것도 아니고 집 차도 안해주시면
멀 그렇게 받으려고만 하시냐고 얘기하고 남편도 제말에 동의하고
시어머니와 하지말라고 화내고 합니다.
정말 벽보고 얘기하는것같아서 미치겠어요.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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