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분은 같은 직장 다른팀입니다.
비슷한 나이대끼리 식사는 5~6번 했고 따로 2번정도 식사 및 술을 먹은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전화를 하면 별 주제없이 이야기하다가 40~50분정도 하는데 카톡을 하면 이야기하다(띄엄띄엄) 저녁즈음에 보낸거는 읽씹 당합니다. 상대분이 게임을 좋아하셔서 그냥 늦게와도 그러려니 하는데 읽고 답장이 없으니...
제가 직장에서 한 1년정도 먼저와서 일을했기에 다른분들을 조금 많이 도와드리는데. 이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대하는건지 아니면 호감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