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녀를 알게 됀지는 1년이 다돼어가구요
그런데 그녀가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구요 자기 가정이 있다구 전 그소리를 듣는 순간
1톤 트럭이 머리를 한대 친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구 속인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하하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다까 ?
그녀는 날 사랑하는동안은 장난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저역시 그랬구요////
지금 머리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그리구 그 남편과는 아직 혼인 신고는 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구
부모님 때문에 어쩔수없이 결혼을 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녀를 너무 사랑하는데
머리속은 이건아니라고 하는데 마음 은 또 다르게 생각합니다 사람이 참 간사 한가봐요
이러며 ㄴ안돼는데도 몸이 말을 안들어요 그친구도 절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하구요
제가 집 나오라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제맘이 너무 복잡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무도
몰르는 사람들 한테 한번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제 머리속은 정리해야지 하고는 마음으로 생각하면 그게 잘안됍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너무 힘들어요 친구 말로는 저한테 속이는게 너무 힘들어서 말을했다구 하더군요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저도알수가없습니다 아직 해여진것도 아니구 맘도 너무 아픕니다
영화헤서만 보는일이 막상 생기니깐 아무생각도 안나는거 아세요 울음보다 화보다 그걸 넘어서서
배신감을 넘어서서 아무생각 안나는 여러분 그걸 이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