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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내 줏대대로 살아왔는데

ㅇㅇ |2021.02.14 23:07
조회 104 |추천 1

남 눈치안보고 그동안 할말다해가면서 살아왔는데 어느순간부터 남 눈치가보이고 신경이쓰이고 걔가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들에 할 말도 못하고 줏대도 없이 살고있었네 어느순간부터 내가 이렇게 변한걸까 존 나 중2병같은데 내친구도 내가 알던 니가 아닌거같다 말함 그제서야 뭔가 자각이되더라 내가 왜이렇게 살고있지 이런 불안감은 아무래도 현실이 불안하니까 나오는 마음이겠지 앞으로의 불안감 공허함때문애 모든게 무서워진다 원래 인간관계같은거 신경 정말 안썼는데 그거마저 잃으면 다 잃을거같은 느낌에.. 진짜 나 왜이렇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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