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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절 울리네요

슬픈사람 |2008.11.27 16:58
조회 869 |추천 0
저는 8월에 사업자를 내서 국민 연금 내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사업자 등록시 국민연금을 내라고 해서 계좌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십원이라도 번게 없다고 했더니 11월26일날 정시를 시켜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국민임대아파트에 들어 가려고 이것저것 서류를 띠고 했는데 제 소득이 1,290,000 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신고한적이 없는데 놀랐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 센터에 전화 했더니 지사로 걸어서 문의해야한다고 해서 그 직원 남자분과 통화했는데 제말을 못알라 듣겠다고 그때 통화한 담당자랑 통화 하라고 전화 번호를 알려 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분과 통화 했는데 제가  1,290,000원이 뭐냐고 했더니  사업자를 내면 기본으로 그렇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임대아파트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차저차 얘기 했는데 방법이 없다면서 (대충 뭐 이런식으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사업자 낸사람은 모두 백만원 넘게 버냐고 했더니 거이 대부분이 그렇죠 그러면서 저 보고 임대 아파트는 많으니까 다음에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전 절 무시하는기분이 많이 들었고 백만원도 못벌어서 못낸다고 한점에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그 많은 사업자중 백만원도 못버는 사람이 된거니까요. 전 한달전부터 임대아파트 들어가려고 준비중이였고 집도 없고 애는 초등학생이라 집도 절도 없는 저에게는 절실 했습니다 근데 십원도 못번 저에게 1,200,000만원 소득이 있다고 해서 전 아무것도 못한채 그 먼길에서 돌아와야 했습니다. 제가 정말 화가나고 속상했던건 국민연금은 국민을 위한거라면서 도대체 뭐가 위한다는거죠. 사업자내면 모두 잘 버는겁니까? 속득에 대한 연금을 내라고 해야지 무작정 사업자 냈으니까 기본 백이십만원 말이 됩니까?  저만 이상한거가요?  나중에 노후를 위해서 ..만약 그때도 제가 돈이 없고 사업자가 있으면 노후에도 전 임대아파트도 못들어가는거 아닙니까? 이게 누굴위한 연금인가요?나라를 위한건가요 ?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 임대아파트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데 전 넣지도 못하고 왔습니다.  그 직원분이 임대 아파트 많다고 했는데 어디에 있습니까? 많으면 저 좀 넣어주시죠? 그 많은 국민주택 아파트에 좀 살아보게요 제가 이렇게 쓴다고 뭐가 있나요?  친절하려고 그 직원분 웃으면서 계속 얘기 하시던데요 전 그분과 통화 하면서도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분 한데는 제일은 아무것도 아니였겠죠...물론 그것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거지만 ......그래도 처음에 백이십구만원이 소득이 기본으로 된다고 설명이라도 주셨음 이랬을까요? 그리고 지사에서 높으신분인지 아닌지 그남자분도 직접 연결도 안해주고 그분한데 떠 넘기고 이건 동네 시장 보다도못한 서비스...참 제가 어이 없어서  국민을 위한 국민연금이 ...이럴줄이야.......사업자 안내고 판매하면 걸리고 낸다고 신고 했더니 이런일이 생겼네요..제딸은 아파트 갈거라고 좋아하던데.눈앞에 아른 거려 전 돌아오는길에 눈물만 흘렸습니다 .........돈없어서 사는것도 서러운데 벌지도 못한 수입 1290000만원 때문에 그냥 돌아온 저에겐 너무 힘드네요...여기가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ㅠㅠ 글씨도 틀리고 오타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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