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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복싱하는데 론나 슬퍼서 울뻔함

ㅇㅇ |2021.02.15 23:19
조회 157 |추천 0
진심 난 누구보다 최선을 다 하는 중인데 관장님은 내가 자기가 하는 말에 집중을 못 해서 뻔치를 못 하는 줄 알고 막 ㅈㄴ 나무랬거든 너 내 말에 집중 안 해?!?!?!?!?너 지금 이해 못 했지?!?!?! 이러는데 조카 이해 만땅에 누구보다 이해 다 한 상태였지만 몸뚱이가 하자 있어서 완벽하게 따라가질 못 한 건데ㅅㅂ하... 너무 억울해서 >내가 게임하고 싶어서 했겠어?!안에 사람들이 있잖아!!<톤으로 패악질 부리고 싶었음 나 최선을 다 하고 있는거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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