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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돌의 바람직한 태도

ㅇㅇ |2021.02.16 00:45
조회 15,175 |추천 146
코세글자 전 마지막 아육대 빡센 해외 스케줄 후 귀국하자마자 아육대 촬영 들어감

팬들 : 메달 필요없어 푹 쉬고 맛난거 먹고 우리랑 놀다가
다치지 말고 퇴근하자

오른쪽 왼쪽 번갈아 가며 눕고


아육대 바닥 껌딱지 상 1등


기사 박제 (허찬 빅톤 내 가장 다수 종목 출전)



허찬 혼자 자는데요 / 타그룹 멤버한테 안겨도 자요


똥강아지 최병찬


병찬 + 저기 모서리에 세상 의욕없는 다리도..


단체로도 자요


다 잔 허찬 자는 멤버들 찍는 사진에 알차게 출연함


17시간 넘게 걸리는 촬영에 팬들 도망가라고 해주고


자기 셀카 구경도 시켜주고


신나게 퇴근



팬들 말 100프로 지킴ㅋㅋㅋㅋ
노메달, 다치지 않기, 팬들이랑 놀다가 가기
(사진은 너무 자는거만 올렸나 싶지만 계속 팬들 신경써주고
소통하고 노는 사진도 많아)

빨리 코로롱 끝나서 7명 다 같이 해투도 하고 콘서트도 해서
나 오프 뛰고싶다아.......
추천수146
반대수1
베플ㅇㅇ|2021.02.16 01:03
사랑스런 우리 연어초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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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2.16 01:17
부상이나 넘어지거나 경기 끝날 때 마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와서 안아주는 이런 감동적인 애들 같으니라고 안 사랑할 수 없다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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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2.16 10:20
맏형 달리기 결과 기다리는 동생들이 이렇게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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