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재영 이다영 학폭 기사를 보고 중학교 시절이 떠오르네요.지금으로부터 대략 20년전2002년 영통에 있는 영통중학교를 다닐때 윤영훈이라고 저를 괴롭혔던 녀석이 있었습니다.저를 때리고 똥물 먹인적이 있고 숟가락을 챙겨주는 등 지금 생각해보면 치를 떨 정도의 행동을 한 녀석이었지요..집요하게 게임하자고 하지 않나..아주 일진이었습니다.창현고 서강대졸업 서강대 로스쿨 졸업하고 경기중앙변호사협회에 등록되어 변호사를 하고 있다니 과연 그런 전과를 가진 녀석이 변호사를 할 자격이 되는가...윤영훈 기억나냐?겉과 속이 다른 행동 안했으면 한다...과거 전력 고백한적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