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이처럼 세상 살고 싶다
연예인 여자친구 엄지처럼 막 인기 얻고 그러고 싶다가 아니라
그냥 예원이가 긍정적이고 생각도 깊고 말도 너무 잘해서 주변인들한테 위로도 잘해주는 거 그런게 부러우면서도 대단함
가끔씩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는 말들 하나하나가 예쁘고 생각이 깊다는 걸 자주 느끼고 무엇보다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법을 배워왔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 부드럽고 따듯하고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게 다른 느낌?
예원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