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은 졸업했지만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는 유명한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선생님은 소위말해 정말 대박이었는데요...
예시를 하나들자면 영화만 보여 주면 오직 종교에 관한거였고요.
저희한테 종교강요. 그리고 어떤 말썽좀 피우는 남학생이 반장이 되자 그 학생한테 욕을 엄청하셨습니다. 순화해서 어덯게 너같은게 반장이됬냐 하시면서요. 심지어 어떤애들이 싸우니까 책상을 집어던지고 그아이는 맞았어요...실제로는 더 하신게 많지만 이생각만 해도 공포스러우니 여기까지만 할께요...이런 흉폭한 실체를 가지신 선생님이 2020년엔 3학년 선생이셨다니.....2019년에 울산에 한초등학교에서 5학년4반에 선생이셨던 선생님을 까봅니다. 저는 지금 그 지옥에서 벗어 났지만 그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지금은 어덯게 사실련지...제가 정확하게 들은 그분 근황이
2019이니 지금은 그 좋아하시던 예수님께 기도하여 회게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