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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2사단, 열정열독 운동 전개

바다새 |2021.02.16 17:21
조회 9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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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특수전부대의 정의가 무엇인가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과거부터 육군에 편제되어 있는 공수특전사령부를 해병대에 편입시켜서 해병특수군을 만들어야한다는 괘변을 늘어놓으면 안된다. 전투는 특수전 따로 일반부대전투 따로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후방 구분없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최전방을 주로 지키는 육군에는 후방도 지키는 공수특전사령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더군다나 해병대는 해안방어에 최적화된 상륙작전부대지만 특수전부대가 아닌 일반전투부대인데 어떻게 해병대를 특수전부대라고 억지로 우겨대면서 육해공군에 산재되어 있는 특수부대들만 추려내서 해병대와 통합시키겠다는 말을 하고 다니는가. 해병대는 특수전부대가 아닌 일반전투부대인데 왜 억지를 부리는가.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이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을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자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해서 지껄이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해병대2사단, 열정열독 운동 전개 - 국방일보 노성수 기자 (2021. 02. 14)

해병대2사단이 장병들의 코로나 블루 해소와 자기 계발을 위해 다양한 독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사단은 먼저 ‘열정열독(熱情熱讀)’ 운동으로 장병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있다. 열정열독 운동은 말 그대로 열정을 갖고 독서를 하는 운동이다. 장병들이 전역 전까지 각자가 목표로 한 독서량을 실천하고, 이에 대한 소감을 독후감으로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책을 가까이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2사단은 주간 정신전력 교육의 날에 장병들이 자신이 읽은 책을 소개하고 감상 소감을 발표하는 ‘Reading 나눔 운동’과 격월마다 진행되는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장병들의 독서활동을 위한 부대의 지원도 지속되고 있다. 대대급 이상 부대는 병영도서관을 운영하고, 해안 경계작전부대는 74개의 독서카페를 설치해 모든 장병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국방부가 선정하는 진중문고를 비롯해 해병대 권장도서, 외부 기증도서 및 자체 구매도서 등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비치했다.

이뿐만 아니라 모바일에 친숙한 장병들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전자도서관도 활용하고 있다. 장병들은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에서 인증 과정을 거치면 해병대 장병 전자도서관 내 450여 권의 도서를 1인당 2권씩 7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본부대대 이유진 병장은 “일과 후 병영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접하며 책 읽는 즐거움에 눈을 뜨게 됐다”며 “복무 기간 동안 독서와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부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사단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문화 정착과 장병 독서 활성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설명) 해병대2사단 장병들이 부대 내 병영도서관에서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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