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도당장확인을해보셔야됩니다
K* 통신사 강남역 10번출구앞 호객행위하는분
저한테 필름갈아준다면서 매장으로끌고가더군요 추우니몸좀녹이게해달라면서 12월쯤
막상갔더니 핸드폰요금 알아봐준다더니 엘*어플켜보라고하더라구요 당시엘*씀
그래서보여줬더니 왜이리비싸게주고삿냐는둥 요금을많이낸다는둥 똑같은요금으로 아이폰12로바꿀수있다고했고 그때플립1년도안써서 바꿀생각이없었음
기기반납하면 아이폰으로바꿔도 내던요금대로쓸수있는 프로모션이이번주까지라는거임
(그러니까 플립남은기계값과 아이폰새기계값 요금제 해서 13,14만원에나오게해준다함)
그래서 바꾸게됐고 K*에서나온금액은 14만원 엘*플립기계값6만원 총 20만원이청구가됨
엘*,K*같이청구됨 결국이거는거짓말, 즉사기였던것임
Z플립을 할부금면제처리조건으로 가져갔는데 처리안됨
그렇다고 아이폰이할인이들어간거도아니었음
프로모션이라는거짓말 즉 이포장으로 사기를친것임
지금 L*남은 할부금이 140, 저는이걸 이중으로갚아야되는일이생긴거임
내가 바보도아니고 1년도안쓴플립을 이중요금내면서 바꾸겠습니까?
이걸알게되고
고객센터에전화해서 설명을했지만 대리점이랑 합의보라는 무책임한말뿐이었고
가입당시 대리점에서 통신사옴기는조건으로 가입비,유심비,위약금 으로받은10만원은
고객센터 : 고객님이 중고로팔아달라하셔서 팔아서 10만원입금해드렸다는데요
대리점이 고객센터에 거짓말함 계약서에도써있는내용
알고나서따졌지만 돌아오는얘기는 Z플립을다시구해준다는것이고
난진짜그사기에 할말을잃었습니다
이미개통해서핸드폰이있는상황에 그거받아서뭐합니까
플립을돌려주고아이폰을개통취소를하던지
플립남은할부금을 갚으라고했지만
자기가왜그래야하냐며 뻔뻔하게나오고있습니다
이건 명백한사기아닌가싶습니다 대부분자동이체라 모르고지나가는분들이 많을겁니다
K*에서 들어간다는할인은 모든통신사가해주는 통신할인입니다
그통신할인을 기기반납할인으로 속여서 기기를중고로팔아 자신의이득을취하는 나쁜 통신사를 고발하려고 씁니다 아무도 어떠한책임도묻지않고 배째라는식입니다.
제가바보라 당했겠습니까 다음달요금이나오기전까지는 모르는일입니다
알게되고 연락을취했을때 받지않았고 고객센터에 신고하고 연락이와서 고소하랍니다
고소보다무서운게 인터넷인거 보여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