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는 전문대 간호학과..
코로나가 심했던 작년 8 9, 10, 11 12월 전국적 모든학교가 비대면을 추구했지만 이전부터 대면수업을 시행 ..
한 학년 평균 학생수 150명 한반에 약 40명이 같은 교실에 앉아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업진행.. 몇명이던 모여 점심에 좁은 식당 매점등에서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채 식사
실습수업 시 함여름에 에어컨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비닐 거적대기 입으라고 하세 과호흡으로 쓰러지거나 빈혈로 쓰러진 친구도 있었음..
심지어 아침 체온 측정하는 학교입구에 사람이 없는 경우도 꽤 많았음..
이렇게 부실한 학교 방역절차에도 학교측에는 후에 문제가 생길시 책임이 없다고 함 구글폼으로 매일 자가체크리스트보내지만 잘 하지 않음 출입시 체온측정등을 시행하기 때문이라함;;
현재 코로나로 모든 학교들은 실습을 취소하거나 비대면 위주로 진행하지만 현재 다른 지역 거주 학생들을 고려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학교에 불러 이래라 저래라..요구하는 바가 많음 .. 오늘 약 180명이 40여명씩 나눠 같은 강의실에 모여 실습 오티시행 물론 전주에 갑작스럽게 잡혔지만 오지않을 시 불이익을 주고 점수를 감점하겠다고함.일방적으로 학과 일정에 맞춰 약 180여명 학생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미개한 지방대 이제것 글쓴이는 코로나의 불안합 열약한 환경에서 마스크 착용하며 책상마져 없는 강의실에서 40여명이 다닥다닥 붙어 수업을 받았고 일방적인 학과 갑질은 견뎌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