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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에 아주 귀여운 친구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석진쓰
너의 목소리 듣고 이런저런 생각에 코끝 시큰 눈물 찔금 났는데
너는 우리가 웃고 행복하길 바라니깐 안울게!


7일동안 너희들이 내방에 색 ,추억의 향기, 위로의 소리, 온기를 선물해줘서 고마워
상처를 치유해주고 위로가 되고싶다 늘 말하는 너희.
우리가,, 서로의 위로가 되는 존재길 바라
감사쓰!하다!!방탄도 이삐들도 웃자 행복하자!:)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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