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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남편을 찾습니다!!!!!!!!!

뭉치 |2021.02.18 09:56
조회 20,769 |추천 157
안녕하세요.맨날 눈팅만 하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는 18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요즘 남편 행동이 수상해 지켜보던 찰나바람을 피우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 즉시 별거에 들어갔고 남편은 집을 나갔습니다.그러고 이혼준비중인데본인이 아직까지도 절대 아니라며 부인하고 있는 상태이구요.차에 녹음된걸 들어보면 차에서 쪽쪽거리는 소리하며 낮술마시고 모텔까지 갓다오고 나서도 대화한 내용이 있는데 절대 아니라고 우깁니다. 요즘 유행한다는 오픈채팅? 머 그런데서 만난거 같더라구요.몇번의 만남이 있었구요.
그 상간녀도 유뷰녀인데남편이 끝까지 부인을 하고 연락처도 가르쳐주지 않고 어떻게든 그 여자를 알아보고싶은데제가 너무 일찍 터트리는 바람에 녹음된 그 여자 목소리 밖에 없습니다.
차에서 제 남편하고 모텔다녀온뒤  본인 남편과 다정하게 통화를 하고 통화를 마치고제 남편이 친절히 통화한다고 질투가 난다고도 말했습니다.데이트 장소로 봤을때 그 여자는 거제,진해,김해, 양산 쪽 여자인거 같고아이 둘을 키우며 첫째는 이제 5살이 되었고 둘째 나이는 모르겟지만 작은 아이와 통화할때 이름을 들으니 온돌이라고 하더군요.이름은 아닌거 같고 태명이나 머 그런거 같아요
제 가정은 그여자와 바람을 피워 파탄이 났는데어떻게든 온돌이 아빠도 이사실을 알고 그 여자집도 꼭 난리가 났음 좋겟네요.제 가정만 이지경이 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소송을 하든 협의를 하든 하루 빨리 이혼해서 아이와 둘이 얼릉 행복해지고 싶어요.변호사 상담도 받으러 가야되고 이혼절차도 빨리 알아봐야 되고 바빠질거 같네요.마음 다잡고 열심히 살아갈수 있도록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추천수157
반대수2
베플진상을보면...|2021.02.18 10:51
여기서 이러지 말고 흥신소나 심부름센터 찾아가세요
베플ㅇㅇ|2021.02.18 10:03
증거모아서 상간녀 소송해라 최대2천이라고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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