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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좀 도와줘..

ㅇㅇ |2021.02.18 12:13
조회 29,859 |추천 20

원래 65쯤하는 여자였어 그런데 49까지 빼고 남친 만났는데 만나서뭐해ㅜㅜ 밥먹고 영화보고 카페가고 이러는데 운동하는 시간은 점점 줄고 운동할때 전화하면 막히 잖아 그래서 쉬면서 해서 급불었는데 한번 음식에 맛들리니 포기도 못하고 이제 76키로야 진짜 심각해지더라 살트는것도 느껴지고 문제는 남친은 뭐라하지도 않고 뱃살 오지게 만지고 동글해서 좋다고 맨날 매겨.. 이젠 뭘 어케해야 될지 모르겠어...

추천수20
반대수71
베플뭔가|2021.02.19 11:00
남친핑계대지말고 너만의 시간도 가지면서 운동을해. 살쪄서 피해보는건 나 자신이야.
베플ㅇㅇ|2021.02.19 11:40
75키론데 배만지고 귀엽고 좋다 면서 음식권하는게 가스라이팅인줄도 모르고 계속찌다 관리를하니못하니 하면 니가 괜찮다 했자나 이럴거임?? 남탓하지말고 나중에 힘들어하지말고 독한맘 먹고 살빼길바램 이세상에 님 남친하고 둘만사는 세상이 아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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