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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사를 선택했던 시한부 20대 여성

ㅇㅇ |2021.02.19 08:26
조회 51,388 |추천 130
추천수130
반대수5
베플ㅇㅇ|2021.02.19 13:52
우리나라에 저 약이 있었다면 불티나게 팔렸을 듯
베플ㅇㅇ|2021.02.19 13:04
난 시한부는 아니지만 안락사하고싶다
베플ㅋㅋㅋㅋ|2021.02.19 14:37
나도 저렇게 존엄사하고싶다. 지금은 살아도 사는게 아니고 두려워서 못죽는거지 매일매일 안아프게 죽는법 검색하면서 사는데 마음이 썩어들어가는게 느껴진다.. 차라리 내 사랑하는 사람들 지켜보는 가운데에서 편안하게 죽는게 훨씬 더 좋을거같다.. 근데 자살하다 실패하면 빛만 늘고 자살방법은 아프기만 하다고 하고.. 암담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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