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폭미투에 대한 내용들을 뉴스에서 접하다
잊혀지지 않던 일들이 너무 생생해서 괴롭더라구요.
전 현재 20대 중후반 성인 남자가 되었습니다.하지만 아직도 10년도 넘게 지난 일들이 생생합니다.또한 글을 못써 TMI가 심해질꺼같네요. 어쨋든중학교 시절 전 소아비만이였습니다.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반지하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살았고정부 지원금과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파지를 주워 버신돈으로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중학교를 가게되었고 평소에 조손가족이라며 정부에서 지원해주던 라면을 먹으면서 자랏습니다. 그렇게 소아비만이 되엇습니다.그렇게 학교를 다니던중 저희학교는 급식실이 있엇고 급식실 들어가기전에 한줄로 줄서서 들어갔습니다.그때 뒤에있던 (가해자)가 돼지라고 멸시하며 등을 있는 힘껏 수차례 계속 때렷습니다.전 그당시 움크려드는 성격이였습니다.화도났지만 내색을 못했습니다.주먹을 쥐고 참앗습니다.그러던중 가해자는 저의 주먹을가지고 본인을 처보라는식으로 가해자 본인한테 가져다 대더군요그러던중 제친구가 말리면서 싸움이 저가아닌 제친구와 가해자가 싸우게됬고제친구는 싸움에 져서 무차별적으로 맞게됫어요 비겁하게도 전 아무런 행동을 하지못하고 그친구를 부축할수밖에없었습니다.그렇게 전 중학교 시절을 돼지 찐따 라며 멸시받으면서 자살충동을 느꼇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를보며 견뎟습니다.그렇게 잊으려 살다가 어제 가해자 페이스북을 찾아 메세지로날 기억하느냐 물엇더니 기억조차 못하며 절 숨어서 이런이야기를 하는 인생패배자라고 말하더라구요더이상 할말이없었습니다. 그래도 말하면 편해질줄 알았는데 더 갑갑하고 저 가해자가 착한척 가식떨며 역겹게 사는모습이 너무 저주스럽습니다.
괜히 그 가해자를 찾아본거같습니다.판에라도 글을쓰면 속이 나아질까 싶어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