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바라며 소지섭(섭남)과 발리로 떠났던 하지원(여주)
하지만 조인성(남주)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 있었음
버림 받았던 조인성은
극대노 상태로 발리까지 찾아왔고,
두 사람을 보면서
들고 있던 총으로 두 사람을 쏴 죽임
근데 하지원이 조인성에게
사...사랑해요....고백하고 눈 감음 ㅠ
조인성 급 후회중 ㅠㅠ
그리고...스스로 생을 마감
마지막 회상으로 THE END
"지상 최후의 파라다이스~
발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