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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바자 인터뷰

ㅇㅇ |2021.02.19 13:32
조회 13,550 |추천 38




 




<2021>



효정: 설레는 2021.


미미: 또 순식간에 지나가버릴 한 해.


유아: 새로운 시작. 모두들 행복하자.


승희: 매우 매우 기대되는 한 해.


지호: 소띠의 해! 제가 소띠니까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비니: 소의 해인 만큼 일도 많이, 여러 가지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길 바라고 있어요.


아린: 스물셋의 아린이가 얼마큼, 어디까지 도전할지 궁금한 해.










 




<올해 첫 사진>



효정: 우리 언니가 만들어준 라면 야키소바.


미미: 엽기 닭볶음탕.


유아: 집에서 가족과 같이 먹은 케이크.


승희: 나의 셀카.


지호: 1월 1일 가족 사진. 제가 찍었어요!


비니: 승희 언니가 보내준 달 사진! 밝고 동그란 보름달.


아린: 떡국을 만들어 먹은 기념으로 남긴 사진.











 




<올해 첫 다짐>



효정: 건강하자.


미미: 이사 가면 고양이랑 행복하게 살자.


유아: 음악 활동 더 열심히 하기!


승희: 부자 되자.


지호: 영어 공부하기! 영어 잘하고 싶다.


비니: 올해는 내 의견을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아린: 나의 건강은 내가 꼭 지켜야겠다. 요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올해 첫 노래>



효정: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미미: 재즈 음악 스트리밍.


유아: 해리 스타일스 ‘Cherry’.


승희: 몬스타엑스 ‘Beastmode’. 작년 말부터 이 노래에 빠져 있어서 

샤워하면서 가장 먼저 재생했어요.


지호: 원더걸스 ‘So Hot’. 올 한 해 시작 노래였어요.


비니: 성시경, 아이유 선배님의 ‘첫 겨울이니까’. 원래 겨울 시즌 송을 좋아하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선배님들의 곡이라 가장 먼저, 제일 많이 들었다.


아린: 아리아나 그란데 ‘Santa Tell Me’. 아직 크리스마스의 여운이 남아 있어요.










 





<올해 첫 영화>



효정: 아직 못 봤어요.


미미: 〈어벤져스-인피니트 워〉.


유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승희: 넷플릭스 〈스위트 홈〉.


지호: 요즘 다큐에 빠져 있어서 영화를 아직 못 봤어요.


비니: 곧 〈포레스트 검프〉를 볼 예정입니다.


아린: 〈인턴〉. 넷플릭스에서 봤어요 











 





<올해 첫 꿈>



효정: 라면을 끓여 먹다가 흘린 꿈.


미미: 스케줄 가는 날 대기 시간에 잠깐 잠든 사이 메이크업 받는 꿈을….


유아: 다이어트.


승희: 오마이걸 앨범 3장 이상 발매하기!


지호: 2020년보다 더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영어 잘하고 싶다.


비니: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


아린: 올해는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올해 첫 사랑>



효정: 〈펜트하우스〉.


미미: 아직 없다.


유아: 이번엔 나에게 줄래?


승희: 사랑… 늘 갈구하지만… 우리의 ‘미라클’ 사랑 좀 더 줄래?


지호: 코로나 치료제!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비니: 한라봉. 방송에 나오는 걸 우연히 봤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구입해 먹고 난 뒤 빠지게 되었어요.


아린: 요즘 강아지에 빠져 있어요










 





<올해 첫 삐침>



효정: 매니저님이 나랑 같이 밥 안 먹어줬어요.


미미: 없다.


유아: 늘 사소한 거죠.


승희: 나 빼고 엄마, 아빠, 언니, 마샹이가 석화 구워 먹었다.


지호: 시키고 싶었던 가게가 문을 일찍 닫았다. 아쉬웠어요.


비니: 아직까진 행복하다.(웃음)


아린: 처음으로 된장찌개를 만들어봤는데, 가족들과 언니들 모두 안 믿어줬다.











 




<올해 첫 성공>



효정: 골든디스크 무대에서 본상 받은 것.


미미: 신상으로 먹은 음식들이 전부 맛있었다.


유아: 이제 이뤄가려고요.


승희: 내가 무사히 27살이 되었어.


지호: 눈싸움 하기! 조카들이랑 같이 눈싸움 했다.


비니: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처음 초청받아서 다녀옴.


아린: 처음으로 혼자 요리에 도전했는데, 너무 맛있는 된장찌개와 달걀찜이 완성되었다.











 




<올해 첫 후회>



효정: 아직 후회는 없다.


미미: 조금 예민했던 부분? 하지만 그것도 나니까 후회하지 않기로 했다.


유아: 아직은 없어요!


승희: 충치 치료하러 치과에 빨리 안 간 것.


지호: 영어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할걸…. 영어 잘하고 싶다.


비니: 청소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잠든 것.


아린: 가족들과 함께 새해를 못 보낸 것이 아쉬웠다.









 




<올해 첫 대사>


효정: 우와, 28살이다!


미미: 아, 지났네?


유아: 행복하자.


승희: 벌써 21년이라니. 징그럽다.


지호: 1월 1일이다! 야! 2021년이다!


비니: 2020년 수고 많았어. 올 한 해도 잘 부탁해! For me.


아린: 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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