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아지고 좋아질수록.
그사람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서 좋다.
내가 훨씬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도
그사람이 더 행복하고 좋아할것 같아서 좋았어요.
반대로 많이 모자라고 실패하고 부족하면
좋으것도 줄 수 없는데 더 노력해야겠다.
그래도 안되면 떠나줘야겠다고 생각해요.
내가 제일 괜찮은 남자가 되어서
나랑 만나 포기해야 할 다른 사람들 자리
다 채워주는게 인생 목표어요.
마냥 이렇게 바보같이 살아서
차이면 충격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