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때문에 이제 끝장을 보려 가입했습니다 확실히 글 여러번 올려 여러 분들 추측들어보고 법적절차 시작하려합니다. 속이 부글되고 답답하여 잠도 못이루네요
며칠전에 타이밍 맞춰 남편놈 핸드폰 뒤져보았습니다.뭐 카톡은 뻔하게 숨겼을 것으로 보아 문자통은 예상 못할것 같아 문자통 들어갔는데 상간녀로 보이는 년과의 대화내용을 엿보았네요. 3달전쯤 글이었는데
그 년이 이놈한테 "오빠 다음주에 그년(저) 술먹고 취해서 나자빠지면 ""그년(저)이 신고입고 안빨은 양말팬티뭉치, 케이블타이, 덕트테이프"로 옴짝달싹, 찍소리도 못하게 해놓는건 어때? ㅋㅋㅋ"
이런 문자내용을 봤네요.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언제 화장실에서 나올지 몰라 급히 내용만 외웠는데 3달전에 "다음주"라 표기한걸로 보아 실행은 안되었던 것 같은데 생각만 해도 무언가 열불이 나네요. 상간녀 그년이 어떤 상상을 저에게 한건지 너무 궁금해서요.
"그년이 신고 입은 뒤 빨지않은 양말팬티뭉치 , 케이블타이, 덕트테이프?"로 옴짝달싹,찍소리 못하게 해놓으라는게 각각의 물건들을 어떻게 저에게 해놓으라는 걸로 다들 이해하셨나요? 솔직히 생각나는대로 자세히 알려주세요. 열받아 머리가 뜨거워지네요
범죄장르나 미디어를 잘 안봐서 확실하게 추측이 안가서 많은 분들 추측을 들어보면 비슷한 의견들이 생길것 같아서 여쭈니 댓글에 중복된 의견들이 있어도 그냥 다 적어주세요. 살다살다 상간녀에게 이런 대접은 처음이네요 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