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스트롯 2 참가자 ㄱㅇㅇ

쓰니 |2021.02.23 15:52
조회 964 |추천 4

미스트롯 2 참가자 ㄱㅇㅇ의 가족에게 당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의 15년 사업파트너 법무사에게 소설같은 거짓 서류를 작성하게하고

그의 20년지기 지인 Y모씨의 부녀에게 명의를 빌리고  그의 부탁으로 그가 투자한 사업을 도운 저에

유일한 재산인 세종시의 아파트를 가져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인중개사를 운영하고 있던 저는 고객을 속인 사기꾼이 되어 일터를 잃었습니다.

저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ㄱㅇㅇ의 아버지가 건 소송으로 인해 저는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을 받았지만 나아지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집안에 가둔채  죽은것도 살아있는것도 아닌 삶을 살고 있습니다.

ㄱㅇㅇ의 가족은 한 아파트 같은동에 거주하는 이웃이었습니다.

ㄱㅇㅇ의 아버지는 저에 세종시 아파트가 제가 20년동안 아이들을 혼자 키우며 노후를 위해 장만한 유일한 재산인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소송을 걸기전 저에게 돈이 곧 신분이고, 힘이고, 정의라고 했습니다. 저는 믿지않았습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기때문입니다. 그는 제가 가진 아파트의 10배가 넘는 재산을 가진 자산가 입니다.

그는 그렇게 말도 안되는 서류로 뺏은 돈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딸을 미스트롯2에 출연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엄마 ㅎㅇㅅ은 그의 가족이 살 집과 그의 가족이 직원을 두고 운영하는 상가를 계약하게 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가족들이 대중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그들이 작성한 거짓 소송서류와 카톡내용을 올릴 공간이 없어 올리지 못합니다.

사실확인을 위해 필요하면 연락을 주십시요. 실명과 주소 주민번호가 있는 서류들이라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올리지 않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