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지 못해서 전달이 제대로 될까 싶지만 일단 질문과 동시에 제안을 드리려 합니다.
우리나라 급여체제와 세금 관련으로 씁니다.
최저시급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최저. 이 것 이상은 줘야 한다는 건데
보통 웬만한 직장은 다 180-200 언저리고 그 마저도 세금 (4대보험+소득세) 내고 하면 160-180 입니다.
급여는 늘 그자리 인데 생활용품, 먹거리 등 정말 필요한 것에서는 너무 가격이 올라가요.
정말 그 달 벌어서 그 달 벌어먹고 삽니다.
희망이 없어요. 저도 신혼인데 아이낳을 생각 꿈에도 못꿔요.
누군가들은 잘 삽니다. 솔직히 세상살려면 양심을 뒤로하고 뭐 같이 벌어야하고 사람 보기를 돈 같이 봐야하지 않나요..
저는 진짜 정직하게 벌고싶어요.
노동의 댓가로말이죠.
그리고 최저시급으로 국회의원, 대통령이 선거 공약을 내세운다고 하지만 그들은 연봉이 1억이 넘습니다. 수행기사도 따로있구요.
과연 그분들이 정말 최저시급에 대해서 이해를 할까요...?
이거 언제라도 바꾸지 않으면 정말 저희는 개, 돼지가 아니라 실험실의 벌레만도 못한것 같아요.
그냥 밥먹을때나 친구들 만날때 나라 님 욕하고 푸념하는 걸로 그치면 안될 것같아요.
국회 관련 또는 정계에서
어떤 대단한 일을 하길래 수행기사와 품위유지비와 모든것을 세금으로....
시민들이 생업으로 살아가는게 바쁜 이유로 정당하고 합법을 따진 결정의 책임자이지 시민들이 받들어야 할 분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또
자동차를 구매하면 자동차 소득 세금을 왜그렇게 많이 납부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몇십년 전이야 자동차가 많지도 않고 자동차를 구매한다는 것은 '소득이 높은 사람이다' 라고 판단해서 세금을 내게 하는 것 이었다고 하지만 요즘엔 1가정 1차 보유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만큼의 세금이 왜 필요한지 정말 모르겠어요.
정말 깨어있고 세상법에 눈이 밝으시분들이 정말 시민을 서민이라 생각하고....
나서주신다면 (총대 매라는게 아니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이끌어 달라는 것이에요)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겠어요.
시위라도 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ㅡ추가ㅡ
아. 제 급여를 안적어서 그런가요..
이건 나를 많이줘! 하는 푸념이 아니라.. 나만 잘받으니 됐다 이게 아니라
최저시급 주고 있으니 잘 주고 있다라는 의식을 깨고싶습니다
우리의 아들딸들이 나중에 스펙 없다고 최저시급.. 받고 물가는 오르구요.. 이게 맞나 싶습니다
31세 이구요 월 300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