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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준비한다고 주변사람에게 피해주는 개념없는 여자

다람쥐 |2021.02.24 14:56
조회 411 |추천 2

원룸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조용히 사는 일상이었는데...

작년 2020년 12월에 옆집이 입주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생활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파키스킨이란 병 때문에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으면 않되는분인데

옆집이 이사온후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노래를 불러서 신경이 날카로워졌습니다.

 

그래서 건물 관리인에게 어머니께서 전화를 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관리인도 어찌할방법이 없던건지 전화해서 이야기 한날도 노래를 부르고 해서

참다참다 어머니께서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셧습니다,

 

이야기를 한것을 들려주시는데. 그녀왈 '음반을 준비하는 가수여서 노래연습을 해야한다는것'

이라는것이라는..... 그래서 좀 자제를 부탁하고 오셨는데..

당일과 담날은 조용했습니다.

 

이야기한 3일후 경상도 사람이 옆집에 왔나 봅니다.

밤새떠드는 소리에 가끔 노래를 불르고 목소리가 너무커서 잠을 못잤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또 찾아가셧습니다.

'밤새 잠 못잤다' 하니 앞에서는 죄송하다고 하고는

어머니께서 14시~16시까지만 불러라

시간을 정해주셧습니다.

 

또 한동안은 약속을 지키는듯 조용히 그시간만 노래를 부르고 하다가

친구들을 불렀는지 밤애는 시끄럽게 하면서 새벽까지 노래를 가끔 부르곤 합니다.

 

이를 건물주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칮아오셨습니다.

 

건물주랑 저랑 대화소리가 나니 조용했습니다.

방금까지 노래소리가 들렸는데...

그래서 저는 큰소리로 지금까지 피해를 이야기하고

정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집안에 방음벽을 설치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건물주는 알았다고 미안하다며 어떻게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시고 돌아가셧습니다.

 

또 몇일 후 노래를 밤에 늦게까지 하는것입니다.

 

저는 옆집 문앞에 메모를 남겼습니다.

조용히 약속시간을 지켜달라는 쪽지를 써서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담날에 어머니께서 또 찾아가셔서 이야기를 하셧습니다.

방음벽이 300만원인가가 들어간다고 견적을 알아보긴했나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무시를 하는것인지

낮 밤 새벽  시간에 구애없이 노래부르고 떠들곤 합니다.

 

건물주께서는 겨울이라서 추운데 어찌 내보내겠냐 하는데.....

제가 공항장애증상이 생겨서 옆집 목소리만 들려도 자다가 깨고 합니다

 

저희는 어머니께서 약을 드시면 바로 주무시기에 일찍 잠을 잡니다.

 

이를 어찌할까요?

 

음반낸다고 준비하는분들은 보통 녹음실이나 연습실에서 하지 않나요?

 

주변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음반준비를 해야할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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