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뻔할 수 있음
1. 초반부엔 조용히!
내가 정말 낯 1도 안가리는 씹인싸 성격이라고 해도 초반부에는 조용히 스캔하는 거 추천함
초반에는 나대면서 인싸등극하나 싶다가 시간 지날 수록 나가리 되는 경우 많이 봄
응 내가 그랬어
2. (초반부에는) 남자애들이랑 많이 놀지 마셈
남자애들이랑 계속 놀고 있으면 이게 진짜 잘못된 거긴 한데 여자애들이 ㅂㄹ 안좋아함.. 근데 어쩔 수 없어
여자애들이랑 친해지고 무리 확정 나기 전까진 최대한 걍 사리는 게 좋을 듯
새학기에는 애들이 안그런 것 같아도 속으로 다 스캔중이라 네 행동 하나 하나가 소문이 날 수 있다는 거
3. 항상 열어둬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막지 마삼
학기 초에는 언제든지 친구 관계에 변동이 클 수 있어
그렇다고 넋놓고 방관만 하라는 게 아니라 굳이 나한테 관심 시들해졌다 싶은 애한테 집착하지 말란 말이야
물론 네가 진짜 친해지고 싶은 애한테는 먼저 다가가는 것 추천하지만 웬만하면 가만히 있어도 오는 친구랑 친해지는 게 좋지않을까
4. 널 존중하삼
새로 친해진 친구들이라 대화할 때 중간중간 어색한 대화의 공백?이 있을 수 있어 당연한 거야
근데 가끔 보면 그 어색함을 없애겠다고 굳이 자기를 까듯이 비하하면서 웃기려고 하는 애들이 있더라구
그거 만만해 보이는 지름길이야ㅠㅠ 너 스스로를 존중하면서 지내봐ㅠㅠ 당연한 어색함이구 친해지려면 그 어색함이 있었다가 사라지는게 당연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봐!
5. 선생님 말씀은 꼭 새겨듣고!
완전 뻔한 얘기고 재미없는 얘기긴 하지만 진짜야ㅠㅠ
애들 보면 선생님 얘기 하나도 안들음 ㅠㅠ 이러지만 사실은 다 들었을 거야. 혹여 정말 안들은 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너는 들어! 들어서 해가 될 건 없잖아? 물론 득이될 게 훨씬 많을 거고
특히 새학기에는 전달사항도 많을 테니까 꼭 새겨듣자!
나는 이정도!
더 말해줄 것들 있으면 댓글 달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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