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킨케이드
이른 새벽, 해가 질때, 비가 오기 전 등
햇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화가
그림마다 아내 nanette의 이니셜 n을 숨겨놓는 걸로도 유명하다
낭만을 아는 남자군! ㅎㅎ
사진은 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크리스마스 별장>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넉넉한 이웃아저씨 같다




밥 로스 어릴적 나의 일요일을 즐겁게 해주었던 밥 아저씨 쓱쓱 몇번 나이프가 왔다갔다 하면 그림이 뚝딱 완성되었던 신기한 아저씨였다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이 녀석이 어디갔지” 라며 뽀글이 파마속에 붓을 숨겨놓았다 꺼내는 유머감각까지;;; 그의 그림은 정말 사진같다 맘을 편하게 하는 자연의 느낌이 그대로!


셀리 스왓랜드
빛과 색을 참 이쁘게 쓰는 화가인 것 같아!
소녀와 꽃들이 너무 예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화가라하면 특별한 삶을 상상하게 되지만
셀리는 가족들과 공기 좋은 미국의 해변가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있는 평범한 여자이기도 하다
아쉽게도 화가의 사진이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