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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폭 처벌 보면 개빡치지?

ㅇㅇ |2021.02.25 02:19
조회 107 |추천 1
-미성년자 집단성폭행범들, 일진 흉악범죄자들 뉴스뜨는거 보면 개빡치지?

끔찍한짓 저지르고도 고작 소년원에 기소유예에 귀가조치에 말같지도 않은 조치 받는거보면 열통터지지?

걔네가 솜방망이 처벌 받는다고 판사 욕하지 마라

판사도 경찰도 검사도 사람이다. 그사람들도 그 인간같지도 않은 짐승들에게 철퇴 내리고 싶은데 법이 그렇게되어있는걸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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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왜 그렇게 돼있냐고? 걔네한테 면죄부 주는 법을 누가 만들었나 찾아봐라

인권단체란 놈들이 청소년범죄를 어떻게 해야된다고 하면서 국가세금 지원을 받는지 찾아봐라

강도, 강간, 포주짓 등등 어른들도 경악할 흉악범죄 저지르는 일진놈들을 어떻게 해야된다고 떠드는지 찾아봐라

걔네가 어느 당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목소리를 내는지, 관계자들이 어디랑 긴밀히 연결돼있는지 찾아봐라

이런 놈들 패지도 말고 범죄저질러도 불이익조차 안생기게 하려는지,
생활기록부에 적지도 말도록 하는게 어느 교육감인지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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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동의하고 너희 부모들이 동의한거다

일진놈들이 니들 샌드백마냥 두들겨패고 부모 돈까지 훔쳐오게 시켜서 모조리 갈취해갈 동안

여자애들 꼬드겨 만취시켜서 강제로 돌려먹고 사진 영상 찍고 ㄱㄹ라고 소문내고 낄낄거릴 동안

선량한 부부가 하던 식당에서 위조 민증으로 술 시켜먹고 신고해서 영업정지 먹일 동안

조폭놀이 하면서 길가던 시민 시비걸어 칼빵먹일 동안

어떤 인권단체는 이 아이들을 용서해야 한다고 했다

환경이 문제일뿐이었고 앞날이 창창하므로 사회생활에 지장없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했다

어떤 진보적인 신문사는 이 주장을 밀어주고
어떤 당의 어떤 정치인들은 이런 주장을 적극 받아들여 제대로 된 처벌도 기록도 못하도록 입법을 추진했다

어떤 교육감과 어떤 교사 단체 또한 이를 적극 받아들여 교실에서 날뛰는 인간말종들을 손도 못대게 만들었다

어떤 부모들은, 어떤 국민들은
저 당에게, 저 정치인들에게 표를 줬다

저 단체들에게 박수치고 저 교육감에게 표를 줬다

모두 공범이다

판사는 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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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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