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 부부가 신혼 초,
방화동 근처 자동차가 없으면 불편한 동네에 살았을 때
장항준이 총각 때 부터 타고 다닌 차를
결혼 후에도 계속 타고 다녔는데
그 차가 자주색 아반떼 차량
그 당시에 사회 생활 첫 차로 아반떼를 엄청 탔다고 함
근데 다른 차들이 장항준의 차를 그렇게 박았다함ㅋㅋ
그래서 상대방이 죄송합니다, 보험처리 해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면
장항준은 10만원만 주세요^^ 하고 대답했다고 ㅋㅋㅋㅋ
사람이 돈을 안 버니까 차가 돈을 벌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버는(?) 아반떼가 기특했던 장항준ㅋㅋㅋ
기름값도 없던 시절,
발산역 근처에 가면 맞은편에 주유소가 있었음
그 주유소가 가격이 저렴했다고 함
어느 날 기름 2만원 어치 주유하려고 갔는데
그 날따라 만차였던 주유소
기름 넣고 계산 하려고
카드를 들고 있는데
그 때 ,
계산원이 빨리 차 빼라고 수신호를 보냄
차가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던 계산원이
계산을 한 거로 착각한 모양
그 때 김은희와 장항준은,
'지금이 기회다!!' 라고 생각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김은희가 계산하자고 했고
그래서 차 문을 열고 '저기요~' 하고 주유원을 불렀는데..
오히려 주유원이 빨리 차 안 빼고 뭐하냐고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은.....???
그들에게 찾아온 두 번째 유혹ㅋㅋㅋㅋㅋㅋㅋㅋ
김은희가 떨리는 목소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름값 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