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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서 왜 마약을할까

ㅇㅇ |2021.02.25 22:17
조회 49 |추천 0
한국도 빈집에 가출한애들이 살거나 이상한짓하거나
좋지않은 일들이 생기긴하지
춥다고 촛불켰다가 불도나고

https://m.youtube.com/watch?v=geelXnFRs7Q
↑4년전 찍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어느 폐가 촬영 동영상

이 동네에는 저런 빈집들이 엄청많은데, 철거비용부담땜에 안헐리고 있고 여기를 마약하는놈들이 찾아와서 몰래 마약하곤한다고 함.(동영상 속에서 약,주사기 흔적들은 새것임. 최근에도 누가 오간듯한)

이곳에는 1940-70,80년대?정도까지의 어느 흑인 대가족사진들이 집안에 뿌려져있는데 이것에 대한 사람들의 추측 :

1. 노숙자가 과거와 단절하고싶어서, 자기 사진들을 폐가에 싹다 떨구고갔다

2. 집주인에게 쫓겨난 가족들이 정신없어서 두고갔다.

3. 집에 살던 가족의 일원이 가족과 절연하느라 자기가 갖고있던 사진들을 집안에 버리고 떠나갔다

마약 하니 생각난것이
? 유학생들 해외가면 어째 현지적응이 이상한것부터 시작되는지 못된거부터 배워서,
하라는공부는 안하고(?) 마약에 음란한짓 등등에 심취하는 이들이 많다고 카더라 .

한국에 1985년에 최초로 에이즈환자 들어온계기도 미국유학갔다온 한국남자가 귀국한것.(이 사람, 독신으로 아직까지 살아있다고함--) 10년후 1995년에는 한국에서 최초의 10대 에이즈환자가 생김. 말세여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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