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편에 이어서)
또 다른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가 아닌,
충북 진천 엄마손 요리학원에서 요리 배운 토토아재
앞으로 엄마의 손맛이 날 때 까지,
나한테 요리를 만들어 내라는 빈종원
과제도 내주고..완전 백쌤이라니까 ㅎ
"나한테 요리를 만들어 내유"
빈종원이 시식할 두 번째 요리
이번에도 혹평 오지는 빈종원
아기가 토한 이유식에
와인이랑 육수 섞은 맛이라니...
혹평만 하고 솔루션은 안 주고 떠난 빈종원...
이 부분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두 사람한테서 <골목식당> 서사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
드라마 인물 소개에
빈종원에게 인정받기 위해 수련을 거듭해
초고수가 되어간다고 나와있음ㅋㅋㅋㅋㅋㅋ
백퍼 마지막에 이 식당 맛집돼서
식당 앞에 사람들 텐트치고 줄 서 있을 듯ㅋㅋ
그리고 참고로 토토아재
<열혈사제>에서 부장 검사로 나오신,,
이범수 닮은꼴로도 유명하신...김형묵 배우님ㅋㅋ
열혈사제에서 악역이었는데
빈센조에서는 코믹 연기도 잘 하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