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법 여전하네 ... 7년전에 프랑스 신혼여행 갔을때도 멀쩡하게 생긴 여자 3명이 굳이 동양인인 우리한테 종이 들고 다가와서 설문조사 해달라고 하길래 어버버하는데 가이드가 뒤에서 완전 소리지르면서 “그사람들 소매치기예요” 해서 안당했음 웃긴게 소매치기 단어를 알아듣는지 바로 가버림 근데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미소를 띤채 유유히 지나감 ..
베플ㅇㅇㅇㅇㅇ|2021.02.26 22:04
파리에 몽마르뜨 위에 성당 들어갔는데 주머니에 있던것도 털어가더라.... 겨울이라 주머니에 거의 손넣고 다녔는데 입구에서 소지품 검사한다고 가방열어보여주는 사이에 뒤에 줄서있던놈이 점퍼 주머니에 손넣어서 폰가져감. 근데 다행히 그걸 감지해서 뒤돌아보고 욕했는데, 베댓처럼 진짜 당황 1도 안하고 장난이었던거처럼 웃으면서 돌려줌 ㅡㅡ 한국이랑은 철판자체가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