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려보네요.
제목 그대로에요~
현재 부인인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고
남편은 다른 길을 찾아보자고 제가 회사를 그만두게했어요(두돌안된 아기보며 이것 저것 공부 중)
남편은 지방 사범대 사회계통 전공했구요,
교대 대학원 석사 마쳤어요(초등환경교육전공)
임용고시 공부를 한 5년가까이 했던거같아요.
결국은 포기하고 교육용역 수행하는 협회에 취직했었어요.
한 8년 가까이 일하며 나라나 민간기관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했어요.
근데 월급도 너무 적고,. 학생들 방학기간이면 더 바쁘고 출장도 많고
그래서 그만두게했어요.
그런데 일반 사범계열 전공한 청년층 아닌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로 취업을 해야하나요?
가장으로서 한달에 400은 벌어야.. 저희 집 가계도 운영이 될텐데
전공과 경력을 살릴만한... 직업
혹시 추천해주실 게 있으실까요??
현재 제가 실수령 300조금 넘는데
아이 키우고 셋이 살기엔 너무 힘드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