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여주와 남주가 부딪히게 되면,,,
'어머머' 하는게 보통의 설정.....
그. 러. 나.....
<달이 뜨는 강>에서는 그런거 없음ㅋㅋㅋㅋㅋ
둘다 뚝딱이느라 이마 박치기해버림ㅋㅋㅋㅋㅋㅋ
으이구;; 이씨 진짜 확
천불 터지는 여주
그저 좋은 온달
“괜차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서야 여주 이마 걱정 생각남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칼진 고양이와 눈치 보는 댕댕이 같음ㅋㅋㅋㅋ
약초 팔러나온 달(남주)이랑 집에 가고싶은 가진(여주)
남주 미친 인싸로 애교부려서 완판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네...쇼호스트 해 볼 생각 없나?
야너 지금 뭐하냐? 점점 현타와서 화난 여주
입에서 표창 나올거같음 진심
온달이 비즈니스니까 좀만 참으라고
이마 한대콩 함
저게 미쳤나;;
결국 못참고 달이 완전 줘패버린 가진이
둘이 케미 넘 좋아 ㅋㅋ 찰떡이야 ㅋㅋㅋㅋㅋ
진심 이 드라마 넘 잼있음 ㅠㅠ 다들 달뜨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