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누나를 좋아합니다
전 27살 누난 33살입니다
제가 너무 소심해서 여자한테 말도 잘못거는데
저누날 너무 좋아합니다
애들하고 이야기하다가고 그누나이야기만 끄내고
진짜 제가 그누나를 너무 좋아해서 미쳐버릴꺼같아요
안보면 미칠꺼 같고
그누나한테 고백할려고하거든요
근데 아직 남자친구있는지랑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소심하고 그래서 ..
매일 보는데 핸드폰번호를 아직 몰라요 ..
그냥 만날때마다 이야기좀 하고 그래요 ..
월요일날 한번 해볼려고 하거든요????
누나 남친 있어??? 이렇게 물어보고
있다고 하면 그냥 끝내고 .
없다고 하면 제가 딱 고백할꺼거든요/?
진짜 제가 소심해서 말을 잘 못해요
얼마나 소심하냐면 저번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50일이 돼도록 손을 못잡았습니다 ..
진짜 이번에 사귀면 잘할자신있는데 고백하기가 힘드네요..
핸드폰 문자? 이런걸로 이제 하기 싥고 실제로 말로 하고싶네요..
동료들은 전부 사귈가능성 거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