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진짜 너무답답해..
인스타에 뭐 테스트 같은 거 있잖아 그거 올리기만 하면 자꾸 알려달라 내가 볼때까지 디엠 도배하고 내가 빡쳐서 이제 이런 거 안 올리는데 내가 일년동안 맘에 들어서 아이디 계속 하고 있는 거 있거든? 근데 그거 또 교묘하게 따라함... 만약에 내가 78.0_vzv 라고 하면 그 친군 0.780_00 이런 식으로 이건 내가 계속 그러다 보니까 예민한 거구나 넘길 수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 다 지도 좋아한다 하고
이건 얼마 전에 있던 일인데 옛날 흑역사 얘기가 어찌저찌 해서 나왔는데 걔가.. ㅋㅋ 거기선 한마디도 없더니 다른 친구랑 다음 날 얘기할때 내가 얘기했던 거 똑같이 말하더라 내 추억 뺏는 거야 뭐야 ㅋㅋㄱㅋㄲㅋㅋㅋㅋ 그냥 재밌어서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ㅈㄴ말더듬으면서 말하고 이거 나 따라하는 거 맞음??
다 사소한 건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정확히 뭐라 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