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 살고 있는 40세 남자 입니다.요세 학폭으로 떠들석하죠..저또한 학폭이 아닌 죽을뻔한 사건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저는 2006년 성동관이라는 작은아버지가 필리핀 와서 도와 달라고 해서 갔었습니다.아무것도 모른상태였고 또한 아버지의 부탁으로 작은아버지 도와 주라고 해서 저는20대 중반부터 일을 하였죠. 처음에는 낮선 환경이다 보니 적응이 안되고 언어 소통도 안되어서혼자 많이 힘든 시기였습니다. 어느 누가 도와주는것보다 나 자신이 먼저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있었죠. 그냥 잡부였죠 ^^. 일년정도 있다가 비자때문에 한국을 오고 몇주 있다가 다시 필리핀으로 가고이런 일상이 반복이 되었죠. 학교버스 운전,유학생 관리, 요리, 학교행사, 학교공사 등등 여러가지를 하였죠. 허나 2011년쯤 4월정도 되었죠. 제가 창고 같은 방에서 자다보니 병도 들고 몸도 안좋았습니다. 그날 아침은 두통이 심해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학교 사무실 직원이 문을 뚜드리면서 시멘트를 사와야하는데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제가 몸이 안좋으니 혹시 그 시멘트 상점에 전화해서 픽업가능하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시멘트를 사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멘트 상점을 도착햇는데 시멘트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시멘트가게를 가고 또 다른 시멘트 가게를 갔는데 없다고 하여 그냥 학교에 가기는 싫엇고 칼을 들었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라는 그 생각이 들더군요. 늦게 여는 가게가 있어서 앞에 있었고 시멘트를 30개를 사왔습니다. 허나 저에겐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 였더군요. 속히 말하면 일꾼들이 7시에 와있는데 시멘트가 없으니 일을 못하고 돈만 나간다고 저에게 욕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차문을 확 닫고 저도 사려고 노력했다고 화를 내어서 말을 햇습니다. 허나 그 성동관씨는 빠루라는 철로된 공구로 저를 때리려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달려가서 제 방으로 숨어 있었습니다. 허나 성동관씨는 빠루로 문을 때려 뿌시더군요. 저는 이러면 죽겟다하고 도망쳐 나갓다가 성동관씨가 그 빠루로 저를 허리쪽을 때리시더군요.. 아주 풀 스윙으로요. 그래서 일어나려고 하니 못일어나죠.. 그런데 여기서 맞는거 아무도 모르겟구나 하는 생각으로 일어나서 학교건물 앞까지 갔습니다. 한 20미터앞이죠. 근대 거기서 또다시 풀 스윙으로 허리를 그 뽈록 나온 거기로 또다시 허리를 맞았더니 그냥 쓰러졌네요. 정신도 잃어버린 상태였으며 무방비 한 상태였고 갑자기 저의 멱살을 잡더니 그 빠루라는 도구 끝으로 저의 목을 치더군요. 그러면서 "아픈척 하지마라" 하고 유유히 공사장으로 가시더군요. 너무 울었습니다. 왜 저 사람이 변했을까. 제가 울고 있고 사무실 앞에서 벌어진 상황이라 학교 직원들도 그후에 저를 찾아오더군요. 한국 유학생 남자학생3명이 저를 이르키며 휠체어를 태워서 제방에 갔었죠. 여기서 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다쳤으면 병원부터 데려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제방에서 2주동안 먹지도 씻지도 못한 상황까지 있었습니다. 내가 이러다 죽겠구나 하고 있었지요. 여기서 떠나야 내가 살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든 아버지랑 통화를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도 없을 시간에 학교 사무실로 가서 인터넷무선전화기를 가져왔죠. 울면서 이런상황까지 왔다 말씀드렸는데 그걸 아셧는지 저를 조그만한 병원으로 데려가시더군요. 몇일뒤 아버님께서 오셔서 저랑 이야기를 하다 제가 한국간다고 해서 이렇게 그 지옥 같은 곳에서 벚어 날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을뿐입니다.한국와서의 성동관의 모습은 더 목사?선교사? 겉은 목사이고 속은 가족까지 사기 치는 사람이였습니다.대출받아 산 건물이 대박이 났지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그 건물이 10억이였지요 근대 뉴타운된다고 하니 40억까지 올랏죠. 그 보증으로 일산에 어려군대 투기를 하엿고 그 상점인 피씨방 상가를 사면서 피씨방 사장님이 세를 못내고 있으니 나가달라고 하시고 세는 안받을테니 사업자를 변경해달라고 하셧습니다. 왜냐면 그 피씨방이 정화구역이였고 상권이 엄청 좋았던 곳이였죠. 아버지 명의로 사업자가 되었더군요. 저는 그때 당시 시흥에서 일하고 있었을때였죠. 아버지가 무엇을 알겠습니까. 그소식을 듣고 토요일 올라왓더니 철거를 아버지가 하시더군요. 웃엇지요... 또 가족이라는 말로 이용하는구나 하면서요... 어쩌겟어요 제가 아들인데 저도 철거같이 했지요. 회사근무를 해야해서 시흥으로 갔는데 이제는 알바생들이 아버지를 너무 무시하더군요. 참 서글프더군요. 그래서 회사 그만두고 올라와서 여기 피씨방이 아닌 아버지를 옆에 있어야겟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모든걸 제가 알바생부터 모든 시스템을 바껐지요. 대박이 났지요... 저는 어렸을때 피씨방 가고 싶은데 못가고 친구들이 가면 옆에서 구경만하는 시절이 있었지요. 그래서 생각이 사람은 평등하다는 생각으로 그 친구들에게 저의 사비로 같이 어울리게 해주고 또한 밥을 안먹고 게임하는 학생들에게 밥은 아니지만 라면,햄버거,음료수 등등 저는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일 주말 대기손님까지 계시고 아침9시에 학생들이 출입이 가능하는데 8시부터 가게 앞에서 기다리는 학생들이 있을정도로 저와 아버지가 잘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익 모든 결제는 필리핀성교사가 했습니다. 사업자만 아버지로 되어 있고 실상은 성동관이였습니다. 잘되다보니 저와 아버지를 내 쫒으시더군요.. 몇달후 옆에 당구장까지 인수하시고 저는 그것때문에 자살시도 5회되었습니다. 작년에 한번 떨어지고 2월달에도 3번정도 자살 소동하고 이제는 정신병원까지 입원해야하는 현실입니다. 저는 아프고 다치고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혼자 게신 아버지를 그렇게 해놓고 나몰라하고 자기들은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 참 열받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글을쓰고 정신과상담도 받고 병원에도 입원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부디 이런상황이 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용하는 일이 없고 나몰라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또한 여러언론사에 이런 이야기를 하였지만 쉬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