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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거야?

ㅇㅇ |2021.02.27 08:10
조회 30 |추천 0

오늘 이사한 집에서 짐 정리 하고 있을때 우리집 개가 아무때나 똥을 싼거야 우리엄마아빠는 진짜 별것도 아닌일로 짜증을 엄청 많이 내는 스타일이고 잔소리도 너무 많아서 자주 싸우고. 이번에도 엄마아빠 엄청 예민해져있었지 개×끼다. 뭐 욕도 많이 하시고..
그러다가 내가 배변을 치웠는데 첨엔 화장지로 주워서 변기에 버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닦을때 물티슈로 닦은 다음에 까먹고 물티슈를 변기에 넣어버린거야..
근데 엄마아빠가 그전날에 물티슈나, 휴지를 많이 넣어버리면 막히니까 조심해라 라고 말을 하셨고 내가 그걸 까먹고 넣어서 까먹었다 진짜 미안하다 이랬는데 둘 다 예민해져서 나한테 있는욕 없는욕을 다 퍼붇는거야 이미친×이 개념이 없나 부터 시작해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눈물도 안나오더라 분명 내가 잘못한거 맞는데 이렇게까지 욕을 가만히 들어야 돼? 변기 다시 내렸을때 다시 잘 내려가긴 했는데 아빠는 며칠있으면 올라온다고 배수공사비용 자기들이 다 내야되는데 니×때문에 또 돈 나가게 생겼다
이거보다 더 심한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해버리니까 이사첫날부터 너무 화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충고만 들을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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