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야
부모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고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우정을 지켜온적이 없었어
중학생때까지 외모에 관심이없었고 예쁜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어
고등학교때부터 화장이나 몸매 옷에 엄청 신경쓰고 예쁘단 말 듣는거에 집착했고 지금도 누가 예쁘다 해주면 너무 좋아
입시도 실패해서 재수하고있는데
진짜 솔직히 집에서 사랑받고 부유하고 예쁜 사람 공부 잘하는 사람보면 열등감폭발해서 미쳐버릴거같아
행복해보여 너무 부러워서 싫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난 이렇게 힘들게 돈벌고 공부하고 누리고싶은거 포기하고 사는데 너무 불공평한거같고
친구 많은사람도 너무 부럽고 외롭고 내가 정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