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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내연애하다가 헤어졌는데

아웃소싱남 |2021.02.27 13:52
조회 25,405 |추천 10
여자친구와 작년 9월7일날 헤어졌습니다.
비밀 사내연애였습니다
3개월정도 행복하게 사겼던거 같네요 여행도가고 바쁜와중에도 데이트 열심히하고 행복했습니다 그순간이 그리울만큼...
헤어진 계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생산부서이고여자친구는 품질부서 입니다 여자친구 편하라고 생산부서 일정표를 사진찍어서 카톡을 보냈습니다 자주 그런데 그 품질부서 다른사원이 여자친구 휴대폰을 몰래보고 나서 부서에 남자친구가 있는거같다고 품질부서 팀장한테 말을했습니다 당연히 비밀연애이다보니 품질부서 팀장이 여자친구를 불러서 누구랑 사귀는거 안다 사실대로 말해라 그래서 여자친구가 사실대로 실토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자친구한테 품질팀장이 나는 너 버리고 3공장을 간다 그러니까 여기 도맡아서 잘해라라고 말을했답니다. 여자친구는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상태에서 그런소리를 들으니깐 어찌할줄몰라서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고 그날저녁 저에게 있었던일을 사실대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제가 많이 도와주고 우리부서도 도와주겠다고 그런데도 여자친구가 진정되지 않아(2시간정도 위로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몰래 휴대폰 본사람한테 화가나서 여자친구랑 통화하는데 그사람들 욕을 했습니다 당장 찾아가겠다고 그러니 여자친구가 하지말라고 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그날 저녁에 여자친구 어머니한테 얘기를 하니 사내연애는 아닌거같아 남자친구 어머니 아버지 이혼한것도 그렇고 직업도 그렇고(참고로 세전 5500입니다)
할머니랑 사는것도 아닌거같다고 그러시더랍니다(물론 저는 이해가 갑니다 충분히 그럴수잇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여자친구 3일정도 잘만나다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또 몰래본놈들 욕했구요 그렇게 하고 나서 헤어졌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 붙잡았습니다 이건 아닌거같다고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2달동안 다시 만나면서 생각하자고 했습니다. 사귀는건 아니구요 친구사이로 못해본거 다해보자고 그렇게 3주정도 시간이 흐른다음 제가 진급을 하게되어 여자친구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예약해논곳을 갔습니다. 다른얘기를 하다가 회사 얘기가 나왔는데(저는 많이 지친상태 입니다) 여자친구가 우리를 그렇게 만든사람을 편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내편은 안들고 왜 그사람들 편 드냐고 나는 너한테 머냐고 나힘든거 안보이냐고 그랬더니 울면서 너가 위로를 안해주었다 화만내더라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미안하다하고 먹다가 같이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걸어서 같이 가는길에 제가 화가나서(잘못된행동인거 압니다)
트럭 발통을 찼습니다 차고 나서 울면서 걸어갔고요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와서 저한테 우리 차라리 서로 몰랐을때로 돌아가고싶다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화를 냈습니다 그러고 2달동안 하자는거 다 못하고 끝이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다시 붙잡아서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고(다시 마음돌릴려고) 밥도 먹으로 다니고 데이트도 햇습니다 그러다가 이젠.여자친구가 이건아닌거 같다면서 들키면 무섭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괜찮아 그러면 멀리가자 사람아무도 없는데가자 고 하니까 알겠다고 그러고 다음날(외할머니돌아가신날) 이건 아닌거같다면서 만나지말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나서 그러면 문자만하자그러니까 알앗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 저는 친구들이랑 술이나 한잔하러 가는데 마침 그동네에서 여자친구가 친구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길래 잠시만나자고 하여 만나서 여자친구 얼굴 보고 친구랑 술마시다가 시간이 새벽2시가 되어 갈곳리 없어서 어쩔수없이 여자친구가 있는 술집에 들어가게 되었슴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 친구분한테 인사를 하는데 다짜고짜 헤어졌는데 친구는 아니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아 저희사정을 잘모르시고 하는소리인갑다 해서 그냥 죄송함니다 그러고 나서 친구랑 술마시다가 여자친구한테 가서 우리 어떡할꺼야 그러니까 모른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자리에서 일어날러고하는데 여자친구가 코인(술마시면 코인 1개를 줌니다)잔뜩 주길래 아니야 너희 가지고 마셔 그러니까 마침 여자친구 친구 분이 들어와서 앉더니 코인을 내려놓은데 양이 많다보니 쏟게 되었습니다 그걸보고 여자친구 친구가 왜 던져요? 지금머하시는거에요? 그러길래 죄송합니다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하고 친구가 제 친구한테 데리고 가라고 해서 제친구가 와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고나서 품질에 다른사원이 그자리에 있는 저희를 보고나서 무슨사이냐고 그래서 사겼던사이이다 여자친구좀 잘부탁한다라고 햇습니다(휴대폰 몰래 본놈이랑은 다른사원입니다) 그러고 주말이지나 저는 야간출근을 하였는데 품질팀장이 저를 잠깐보자고 하여 다들었다면서 여자친구 욕을 막 하는겁니다 저는 짜증이나서 그쪽이 잘못해놓고선 왜그러시냐고 그만하시라고 우리일은 우리가 알아서 한다고 하니 품질팀장이 너희둘이 사귀면 여자친구가 아까운건 아니? 회사에서 소문나면 여자친구가 불쌍해지지 않겠니? 그러길래 아니 우리팀장이랑 얘기 다하셨다면서요 서로 비밀로 하자고 그래놓고선 여자친구한테 그런말을 했습니까 라고 하니 아무말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우리 둘이 만난거는 비밀로 하자고 하면서 끝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자친구한테 편지를 써서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 누구말을 믿던 내말은 사실이다 (여자친구한테는 차마 거짓말을 못하겠어서 얘기를 다해줬습니다)그러고 나서 여자친구가 알겠다하고 그다음날부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일주일동안 야간을 마치고 주간에 들어가서 말을거니 내말은 하나도 안믿는겁니다 그러고 나서 그러면 저녁에 만나서 마저 얘기하자고 하니 알겠다고 하여서 약속장소에 나가니까 여자친구가 오질 않는겁니다 연락할 방법도 없는데 그래서 여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서 3시간 기다리다가 정말 끝이구나 싶어서 여자친구랑 함께 햇던 모든것들을 여자친구 차에 두고 왔습니다 그다음날에 회사에서 여자친구한테 뻔뻔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무슨 범죄자 취급을 하더군요 무섭다고 그래서 그러면 정말 내가 그런놈아니라는거 누구보다 잘알꺼니까 저녁에 만나서 정리하자고 끝내자고 나도 힘들다고 해서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하여서 저는 또 같은장소에서 만나자거 하여 그시간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3시쯤에 여자친구가 문자로 안만날꺼야 나는 너말도 안믿고 우리팀장말도 안믿어 그러니까 연락하지마 연락안하고 답장안핳꺼야 라고 하길래 아 정말 너무한다 나는 정리하자고 하는건데 이리 질질끄는것도 지치는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혼자 끙긍 앓다가 회사에서 인사를 하는겁니다 저한테 그래서 저는 마지막이다 싶어서 편지로 솔직하게 적어서 보내니까 그다음날 연락이 오더라고요 울면서 회사에서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다고 머 여러가지 이야기하고나서 마지막에 그러면 우리 한달동안 생각하고 12월 30일날 최종적으로 얘기하자 그래서 본인도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회사에서 마주쳐도 인사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인사안하다가 제 생일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 여자친구한테 생일이니까 오늘 나랑 같이있자 하루만 그러니 여자친구가 차에 선물 넣어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니까 그전날에 사서 편지하고 넣어놨더군요
그래서 카톡으로 고마워라고 하고 만나지않을꺼지 하니까 그때부터 답장이 없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회사 회의가 끝이나고 휴게실에서 다른부서 남자들이 품질팀장하고 제 여자친구하고 먼가 있다 오피스와이프 아니냐고 막 말하길래 머지 싶어서 여자친그한테 너 행동조심해 이런얘기 듣는거 전남자친구로써 조금 그렇다 그러니까 연락이 오더군요 알겠다고 말도 안되는소리라고 라면서 그래서 그래 그러면 회사에서보자 하고 연락이 안됬습니다 그러다가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제가 사귈때부터 크리스마스에 선물 줄꺼야 그래서 선물을 주었습니다 물론 연락이 안되니까 어쩔수없이 집앞에 차 대논곳에 차밑에 넣어놓고 왔습니다(달리 방법이 없어서) 그러고나서 다음날이 되자 제 차 밑에 제가 주었던 선물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다시 잘되든 안되는 모르겠다면서 편지써서 그냥 주고싶었던거라고 다시 여자친구 차밑에.넣어놓고 편지에 내일 회사에서 말걸꺼야 그러니까 끝내든 다시시작하든 나 지금 스스로가 갈팡질팡하니까 너가 결정해줘 그렇게 적고 왔습니다 다음날이 되어서 오늘입니다 아침에 화장실 갈려고 나가니까 여자친구가 지나가길래 나 오늘 말건다고 했지? 우리 얘기좀 하면안돼? 부탁할께 5분만 시간줘 그러니 끝까지 싫다고 하거군요 그래서 포기하고 돌아갈려든 찰나에 품질팀장이 저보고 여기서 머하는데? 의심하는 눈빛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화장실 갔다왔는데요? 왜요? 무슨문제 있습니까 카니까 화장실이 여기뿐이가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나왔습니다 (속으로는 니가 먼데 자꾸 끼어드는데 말할려다가 참고 나왔습니다)
지금 드는 생각은 저 너무 비참합니다 사겼던 시간보다 저혼자 이렇게 비참하게 시간주고 매달리고 혼자 좋아했던 시간이 더 많응거같아ㅅㅓ...이제 회사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그인간들을 보면서 회사를 다닐수있을지도 걱정입니다. 화가 치밀어오르거든요(화내는것도 여자친구가 싫다고해서 정신병원에가서 상담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저는


추천수10
반대수23
베플헤이|2021.02.27 13:54
길어서 패스
베플ㅇㅇ|2021.02.27 15:00
마침표 좀 찍고 엔터 좀 치세요. 읽기 힘들어서 포기 했네요.
베플ㅇㅇ|2021.02.27 13:57
개같은 상황이네 사내비밀연애 3개월 후 헤어짐 근데 그여자가 쓰니 상사급이랑 사귐 대강 속독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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