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술을 먹던 무슨일이 생기던 꼭 세수를 합니다.
세수를 안하고 자면 몬가 답답해요 ㅋㅋ
어제는 친구들과 술을 진탕먹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세수를 했죠
전 세안제인지알고 박박박 세수를 했습니다.
알고보니...치약인거 있죠.
어쩐지 시원하더라..
다음날 얼굴이 완전 붇고 열이나고 뜨겁고 장난아니에요 ㅠㅠ
나가지도 못하고 화상입은것처럼 됬어요
누가 세안제 나둔자리에 치약을 나둔거지...
너무너무 아파요 ㅠㅠ
저는 술을 먹던 무슨일이 생기던 꼭 세수를 합니다.
세수를 안하고 자면 몬가 답답해요 ㅋㅋ
어제는 친구들과 술을 진탕먹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세수를 했죠
전 세안제인지알고 박박박 세수를 했습니다.
알고보니...치약인거 있죠.
어쩐지 시원하더라..
다음날 얼굴이 완전 붇고 열이나고 뜨겁고 장난아니에요 ㅠㅠ
나가지도 못하고 화상입은것처럼 됬어요
누가 세안제 나둔자리에 치약을 나둔거지...
너무너무 아파요 ㅠㅠ